달빛 산수를 관람하다...
2025년 12월 28일 일요일...
아침에 서울식물원을 산책한 후 겸재정선미술관을 방문했다. 1층과 2층을 둘러보고 3층으로 올라가니 최범용 작가 개인전 "달빛 산수" 전시(2025. 12. 24. ~ 12. 28)가 진행되고 있었다.
전시장에 들어서니 전통적인 달항아리가 전시되어 친근감이 갔다. 천천히 둘러보니 아름다운 달항아리에 산수가 있고 두터운 질감을 느끼며 감상하다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았다.
관계자에게 사진촬영이 되는지 여쭤어 보고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. 가까운 곳에 미술관이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...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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